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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대표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 의학석사
KIM SEONG HUN
김성훈 대표원장
SH성형외과의 ‘SH’는 김성훈 대표원장의 이름,
‘Seong Hu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병원의 이름으로 내건다는 것은
한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결과를 확인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 판단과 선택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름을 걸었기에 더 신중하게,
이름을 걸었기에 끝까지 책임 있게.
Profile
미국 성형외과의사회 국제회원
대한 성형외과학회 종신회원
대한 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성형외과의사회 상임이사
눈성형 연구회 정회원
코성형 연구회 정회원
항노화성형 연구회 정회원
최소침습성형연구회 정회원
前대전병원 성형외과 과장
前 BCI성형외과 부원장
前카이성형외과 얼굴성형센터장

SH, 이름을 걸고
진료한다는 것
SH성형외과의 ‘SH’는
김성훈 대표원장의 이름, ‘Seong Hu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병원의 이름으로 내건다는 것은
단순한 네이밍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한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수술을 계획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의료진의 판단과 선택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SH성형외과에는
김성훈 대표원장이 오랜 시간 진료하며 쌓아온
수술에 대한 기준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얼굴을 바꾸기 전에,
먼저 이해합니다
김성훈 대표원장은
성형을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이라도
얼굴의 구조와 비율, 피부와 연부조직의 상태,
나이와 이전 수술의 흔적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술에 앞서
무엇을 바꿀 것인가보다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먼저 판단합니다.
필요한 변화는 정확하게,
불필요한 변화는 더하지 않는 것.
그 판단에서 SH성형외과의 진료는 시작됩니다.

많이 바꾸는 것보다,
제대로 바꾸는 것
성형의 결과는 변화의 크기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어디를 변화시킬 것인지,
어디까지 변화시킬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그대로 남겨둘 것인지.
그 경계를 판단하는 것이
성형외과 전문의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행하는 모양이나 정해진 하나의 기준을 적용하기보다
각자의 얼굴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변화를 찾습니다.
과하지 않게, 그러나 필요한 변화는 분명하게.
이것이 김성훈 대표원장이 지켜온 수술의 원칙입니다.

한 사람의 이름에서,
하나의 의료 기준으로
처음에는 한 의사의 이름에서 시작한 SH였지만,
이제 SH는 김성훈 대표원장이 지켜온 의료의 기준을 의미합니다.
충분히 보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필요한 만큼 수술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다하는 것.
이름을 걸었기에 더 신중하게,
이름을 걸었기에 끝까지 책임 있게.
SH성형외과는
김성훈 대표원장의 이름과 함께
그가 지켜온 의료 철학까지 이어갑니다.
SH PLASTIC SURGERY
A Name. A Standard. A Responsibility.
이름이 곧 기준이 되는 성형외과, SH성형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