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이름을 걸고
진료한다는 것
SH성형외과의 ‘SH’는 김성훈 대표원장의 이름, ‘Seong Hu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병원의 이름으로 내건다는 것은
단순한 네이밍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한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수술을 계획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의료진의 판단과 선택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SH성형외과에는 김성훈 대표원장이 오랜 시간 진료하며 쌓아온
수술에 대한 기준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