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거상술
주*님의 후기


나이를 속일수 없는 시기가 되었나보네요..
하루가 다르게 눈이 중력을 받아 쳐지기 시작을 하더라구요..
지인의 소개로 신논현역 2번 출구에 있는 SH성형외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김성훈원장쌤과 간호사쌤들 모두 친절하시고 좋으세요..
무서워 영혼 가출한 저애게 용기도 주시고..^^
수술은 그리 오래 걸린거 같지않았는데…
마취주사가 너무 아팠어요..
이뻐질걸 생각하고 꾹 참았던거 같아요.
수술하고는 아프지않았고요..
멍은 이주일이 지난 지금도 조금 남아있어요..
실밥은 수술후 5일 지나고 제거했구요..
실밥제거후엔 세안도 할수있어서 좋았네요..
점점 더 예뻐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