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거상 수술 1개월차 후기





1. 수술하게 된 이유
평소에 눈이 처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에 졸려보인다/우울해보인다 라는 느낌을 스스로 많이 받았으며, 이마에 힘을 주며 의식적으로 눈을 크게 뜨곤 했었습니다.
눈매교정/쌍커풀 라인 교정 등의 수술도 함께 고려했지만 원장님의 꼼꼼한 상담 결과 이마거상이 제일 적합하다 생각되어 이마거상 수술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 SH 성형외과를 선택한 이유
유튜브/각종 어플을 보며 몇군데 선별하여 병원 방문 상담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한 결과 SH 성형외과가 안면거상에 있어서 만큼은 타 병원들에 비해 독보적으로 전문적이라는 팡단이 들었습니다. 또한 실제 상담 후 친절하고 전문적인 원장님과 실장님들의 태도도 이에 한 몫을 한 것 같았습니다.
3. 수술 후기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되었으며, 마취가 깬 후에도 큰 통증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마부터해서 정수리까지 감각이 없어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견딜만 합니다.
수술 직후 머리까지 붕대를 감았으며, 약 3일정도 뒤에 붕대를 풉니다.
큰 붓기는 붓기차/운동을 통해 약 일주일 후에는 빠진 것 같습니다.
수술 이후에도 일상생활에 큰 무리는 없으나 고정된 엔도타인이 빠지지 않도록 고개를 숙이는 행동은 자제했습니다.
4. 만족도
수술 직후에는 부어서 한껏 올라간 눈매가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이내 붓기가 빠지면서 눈매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습니다.
너무 부자연스럽게 땡겨지면 어쩌나 걱정도 했는데 딱 자연스럽게, 남들 눈에는 크게 티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속으로는 만족하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